폐암은 19세기까지만 해도 드문 질환이었지만 20세기에 들어 흡연이
보편화되면서 급격히 발생이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. 폐암의 가장 큰
발생원인은 흡연이지만 그 외 방사선, 간접흡연, 석면, 라돈, 중금속(비소,
크롬, 니켈), 폐섬유화증, 후천성 면역결핍증 등이 있고 유전적인 요인도
영향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. 2018년 통계발표에서 폐암의 발생률을 보면
남자에서 위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고, 여자는 유방, 갑상선, 대장, 위
다음으로 5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